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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에 해당되는 글 2

  1. 2011.07.14 꼬꼬마 한자카드
  2. 2010.10.06 친환경 아이쿠션으로 편안함을...

꼬꼬마 한자카드

2011. 7. 14. 17:57 | Posted by 물꽃하늘 푸른물결

한자를 배우고 싶은데, 외국 글자다보니
돌아서면 까먹게 되는 것이 다반사인 것 같습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말이지요.

 


어린이들이 한글을 배울 때 사용하는 손에 딱 맞는 크기의 카드처럼
한자 역시도 크기가 작아 휴대할 수 있는 카드가 나왔군요.
가방 속에 쏙하니 넣어다니며
혹은 자켓의 주머니 속에도 넣어다니며
가까운 곳을 가든지, 먼 곳을 가든지
그 외출의 시간에 함께 할 수 있는 꼬꼬마 한자 카드


카드를 묶을 수 있는 고리가 하얀색,분홍색, 빨강색, 파랑색, 연두색, 노랑색으로
8개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컬러풀한 고리, 눈이 심심하지 않고 즐겁습니다.
저는 우선 카드 숫자가 많았던
6급 배정한자 1장에서 150장까지는 같은 색인 파랑고리로
7급 배정한자 1장에서 100장까지는 빨강색 고리로
8급 배정한자 1장에서 50장까지는 연두색 고리로 연결했습니다.


꼬꼬마 한자 카드는 손 안에 포근히 감싸쥐어 집니다.
손이 작은 편인데, 한자 카드가 부담스럽지 않고 적당하게 손 안에 들어온다는 것이
그 크기가 편안하여 맘에 듭니다.
앞면은 급수표기와 획수, 부수, 한자와 한자를 쓰는 순서
그리고 활용할 수 있는 단어가 세 개 나와 있습니다.
뒷면은 앞장의 한자의 음이 나와 있고,
활용한 단어의 음과 의미가 표기 되어 있습니다.

한자 시험을 대비하여 급수별로 쉽게 학습할 수 있으며
휴대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소 구애를 받지 않고
한자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어 만족스럽습니다.

고리로 한자 카드를 연결할 수 있어 넘겨 학습하는 일 역시 편안하고
카드마다 코팅처리가 되어 있어 구겨짐을 방지할 수 있어 좋습니다.

획수나 쓰는 순서, 한장에 하나의 한자가 있어
공부가 부담으로 다가오지 않고
쉽게 암기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한자시험을 대비하고 있다면
들고 다니면서 공부할 수 있는
휴대용 꼬꼬마 한자 카드가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임을 알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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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아이쿠션으로 편안함을...

2010. 10. 6. 16:13 | Posted by 물꽃하늘 푸른물결

비닐 포장이 되어 쿠션이 드디어 도착하였다.
일반 쿠션 외에는 사용해보지 않았던 터라
체험단으로 당첨되었다는 사실에 무척 큰 기대감을 안고 기다림을 달래던 시간이었다.


모양은 아이폰과 같은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두툼하니 만져 보았을 때 보슬보슬대는 마치 모래 알갱이같은 느낌으로
그 촉감이 무척 좋았다. 
비즈쿠션을 처음 사용해보는데 여기서 다른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제품 설명 사항에 나와 있는 것을 보면

비즈 알갱이들이 충전재로 사용되어 있다고 하며 CE마크를 획득하였다고 하니
가타부타를 떠나서 사용에 있어 우선 안심이 된다.
비즈쿠션이든 일반 쿠션이든 쿠션이라하면 뭐니뭐니해도 편안한 안락함을 안겨주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어머님께 사용을 권해 보았다.


베개를 사용하시듯이 옆으로 쿠션에 머리를 이고 누워 보았다.  
얼굴색에 놀라움이 금세 퍼지신다.   일반 쿠션보다는 베고 있을 때 무척 편안하다고 하신다. 

등과 허리를 베었을 때 역시 쿠션의 감은 안락함을 안겨주신다며 연신 즐거워하신다.

그러면 이제 쿠션의 모양에 대해 좀 더 살펴보기로 한다.

앞면과 측면을 볼 수 있도록 촬영하였다.


뒷면의 모습은 이러하다.   정말이지 아이폰을 그대로 옮겨놓은 상세한 그림이 앞뒤 옆면을 가득 채우고 있어, 아이폰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쿠션으로 대리만족을 하는 듯 하다.


사진을 보듯이 휴대폰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쿠션에 내장되어 있다.
쿠션이라지만 단순히 허리의 편안함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작은 소지품을 넣을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 특이하다.   사진처럼 휴대폰을 넣어두어도 그것이 걸리적 베기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손으로 눌렀을 때, 쿠션감은 이정도이다.
깃털처럼 부드러운 느낌은 들지 않지만 편안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들고
딱딱하지 않아 좋다.


크기는 세로로 두 뼘정도가 되고, 가로로는 한 뼘정도가 된다.
생각에는 아이들에게는 적당한 크기지만 어른들에게는 조금 더 큰 사이즈였다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앞서 언급했던 CE마크에 대해서와 그 안전성에 대한 설명은 위와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쿠션의 세탁 방법이 궁금하여 다른 사이트에 올려져 있는 설명을 데려왔다.


비즈 쿠션인 친환경 아이쿠션 그 촉감부터 쿠션감까지
편안함을 안겨주어 좋았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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